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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동향 :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도의 헬스케어 분석
관리자 조회수:265 203.229.246.79
2017-02-01 13:58:33
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I의 Resea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도의 헬스케어 분석
□ 저자 : Mohit Dayal, Nanhay Singh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rtView.st?C_OBJECT_INDEX=83450&sel=C_OSUBJECT&page=1&SOC_CD=SOC0044&TOPIC_CD=N72

□ 전문가 제언
○ 최근 의료기기의 발달과 개인 건강관리 기기의 보급 확대로 의료/건강 데이터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IDC(2013)에 의하면 2012년 의료 데이터양은 500PB(Peta Bytes, 100억 개의 캐비닛 분량)에서 2020년 25,000PB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데이터 종류는 매우 다양하여 영상 데이터, 음성데이터와 웨어러블 기기의 다양한 센서 측정 데이터, 의사 진료기록 데이터 등이다. 이러한 의료 건강 데이터는 매우 많은 양과 다양성 및 발생 속도를 볼 때 빅 데이터로 간주한다.

○ 해외의 경우 빅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기술이 의료 데이터 분석 후 질병 패턴을 찾아내는 건강관리 분석을 중심으로 건강증진과 질병 방지를 위한 진단과 치료, 재활 등의 의료 행위 및 병원 경영과 정책 추진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 글로벌 건강관리 분석 시장은 2015년 64억 달러 시장에서 연평균 23.8% 성장하여 2020년에 최대 23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의료 데이터 규모는 2015년 153엑사바이트에서 2020년 2,315엑사바이트로 연평균 7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에 의하면 스마트 건강관리 시장 규모는 2014년 82억 달러에서 2018년 124억 달러로 연평균 10.2% 성장이 전망된다. 해외 건강관리 빅 데이터 활용 사례를 보면 IBM의 ‘Watson health cloud’, GE의 ’GE health cloud’, 애플의 ‘헬스키트와 케어키트’, 구글 건강관리 벤처 ‘Flatiron’ 과 암 진단 키트 ‘Guardant Health’ 가 있다.

○ 국내의 경우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서울아산병원은 수술 없이 심혈관 질환을 파악하기 위한 빅 데이터 분석법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의료 개인정보보호 활용이 활성화되면 의료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의사 시술 전에 유사 환자의 의료 자료를 참고하여 시술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 건강보험공단 등의 의료 공공기관에서 데이터 분석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국내 건강관리 분석 기술은 세계 수준의 IT 기반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지만 건강관리 분석 도구 개발도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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