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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동향 : 남극 오존홀의 2차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퍼베이시브 컴퓨팅 환경의 사용
듀얼공동훈련센터 조회수:257 203.229.246.79
2016-09-22 10:25:11
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I의 Resea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남극 오존홀의 2차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퍼베이시브 컴퓨팅 환경의 사용
□ 저자 : Luiz A. Steffenel, et al.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rtView.st?C_OBJECT_INDEX=82812&sel=C_OSUBJECT&page=1&SOC_CD=SOC0044&TOPIC_CD=N72

□ 전문가 제언
○ OSE(Ozone Secondary Effects: 오존 2차 효과)는 남극의 극지소용돌이 경계의 기류운동에 의해 촉발되는 중간 위도지역에서 오존층 고갈에 의하여 특징지어진다. 이 기단은 이 지역의 TCO(Total Column Ozone: 전체 칼럼 오존)에서 일시적 기류 강하 때문에 소용돌이로부터 분리된 후 7일에서 20일까지 이동하며 남게 되고 거주 지역에 도달한다. 이 이벤트의 조사는 자외선 투사에서 OSE 증가에 대해 시민과 지역당국에 위험을 알리는 것을 돕는다.

○ 이 문헌은 OSE 조사를 위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 활용 방법을 기술한다. 이의 활용은 퍼베이시브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결과정보는 관심을 갖는 연구자와 연구기관의 컴퓨팅 자원에 적용이 가능하다.

○ 최근 빅데이터와 컴퓨팅 분야의 최대 도전의 하나는 타당한 시간 내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처리하는 인간의 무능이라 하였다. 최근에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에서 인간이 패함으로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기계학습의 놀라운 상황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알파고’와의 대결은 이길 수 없는, 해서는 안 되는 게임이었다. 병렬로 연결된 슈퍼컴퓨터는 이세돌뿐만 아니라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기보를 학습하여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사실이 우리를 두렵게 하고 빅데이터와 컴퓨팅 처리의 중요성을 깊이 각인시키고 있다.

○ AOH(Antarctic Ozone Hole: 남극 오존홀)에 관한 문제는 비단 지구 남반부에만 관련된 기상 문제만은 아니다. 오존층 훼손은 대량의 탄소를 위시한 가스들의 배출에 따른 지구 온난화 문제와도 깊은 관계가 있는 온 지구적인 초대형 문제이다. 이것은 기상뿐만 아니라 생태학, 인류학, 지리학, 의학 등과도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복잡하고 방대한 연구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브라질 하계올림픽을 ‘초록 올림픽’이라 하여 특별한 행사를 개회식에 보인 특히 각 국가가 입장할 때 기수 옆에 조그마한 묘목 화분이 함께 입장하는 모습 그리고 각국 선수가 씨앗을 거치대에 꽂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우리도 이 문헌을 계기로 AOH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있는 팀 구축에 매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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