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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동향 :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에서 EATS(에너지 인삭 작업 스케쥴링)
듀얼공동훈련센터 조회수:226 203.229.246.79
2016-08-22 13:38:36
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I의 Resea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에서 EATS(에너지 인삭 작업 스케쥴링)
□ 저자 : Leila Ismail et al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rtView.st?C_OBJECT_INDEX=81987&sel=C_OSUBJECT&page=1&SOC_CD=SOC0048&TOPIC_CD=N72

□ 전문가 제언
○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가격의 증가와 상응하는 환경 위협은 에너지효율 계산의 요구가 점차로 커지게 하고 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소비를 관리하는 모델 도입에는 소극적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용 증가로 이 이슈는 중요하게 되고,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과부하 컴퓨팅시스템에 의하여 소비된 에너지양은 상당하다. 따라서 효율적인 에너지자원 활용을 위하여 클라우드의 전력소비를 고려하는 스케줄링 알고리즘이 요구된다. 반면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빅 데이터 처리의 목적을 위하여 고성능 컴퓨팅에서는 결정적이다.

○ 이 문헌은 클라우드에서 빅 데이터를 분할하고 스케줄 하는 EATS (Energy-Aware Task Scheduling: 에너지인식 작업 스케줄링) 모델을 소개한다. EATS의 주된 목적은 애플리케이션 효율을 증가하고 근본적인 자원의 에너지소비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다른 작업부하 조건으로 컴퓨팅서버의 전력소비를 측정한다. 실행은 나태한 상태와 비교된 최고 수행에서 에너지 소비율은 1.3임을 보인다. 이것은 자원은 수행을 골라내지 않고 정확하게 사용되어야 함을 입증한다. 제안하는 접근범의 결과는 대단히 희망적이고 격려를 받을만하다. 따라서 클라우드 제공자가 이 전략을 적용하면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를 절약하게 된다.

○ 전 세계적으로 ICT 활용 패러다임이 정보시스템을 자체 구축하는 방식에서 서비스 이용량에 비례하여 비용을 지불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고 있다. 2010년부터 미국을 위시한 주요 ICT 선진 국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우선 정책을 수립하여 클라우드의 이용이 급속히 확산 중이다. 우리나라도 2015년 3월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발전법을 제정하고 11월에 ‘K-ICT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클라우드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차세대의 먹거리 중의 하나임이 재론의 여지가 없다. 이것을 인지하고 한국 차세대컴퓨팅학회와 한국 클라우드서비스협의회를 중심으로 산∙학계가 더욱 연구와 개발에 매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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