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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동향 : DIRAC에 의한 자원종합과 부하평형을 위한 연계 빅 데이터
듀얼공동훈련센터 조회수:265 203.229.246.79
2016-08-16 16:26:38
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I의 Resea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DIRAC에 의한 자원종합과 부하평형을 위한 연계 빅 데이터
□ 저자 : V ́ıctor Ferna ́ndez, et al.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rtView.st?C_OBJECT_INDEX=81944&sel=C_OSUBJECT&page=1&SOC_CD=SOC0048&TOPIC_CD=N72

□ 전문가 제언
○ DIRAC(Distributed Infrastructure with Remote Agent Control)는 분산컴퓨팅 자원에 액세스가 필요한 공동체 사용자를 위한 프레임워크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사용자 공동체 인프라 접속을 촉진하고 성능과 DIRAC 자원 사용을 최적화하고 DIRAC 지원과 훈련을 조정하며 DIRAC 전문가 공동체를 구축하고 개발한다. 또한 개발자에게 피드백을 제공하고 행정적인 노력과 유용한 자원을 공유한다. 여러 VO (Virtual Organization)의 지원 분야는 생명공학, 천체물리학, 지구과학, 고에너지물리학, 다학제 VO 및 훈련분야 등이다.

○ DIRAC 인터웨어(interware)는 분산 컴퓨팅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로 분산자원에 액세스가 요구되는 하나 이상의 사용자 공동체에 완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DIRAC은 사용자와 자원 간 하나의 층을 이루고 동시에 자원의 최적화, 투명성 및 신뢰성 사용으로서 여러 이종 제공자에게 공통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원활하게 통합하고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DIRAC 프로젝트에 의해 소개된 파일롯 작업의 업무량관리시스템(WMS : Workload Management System)은 다양한 그리드 인프라에서 현재 널리 사용된다.

○ 제안된 개념은 전산그리드, 클라우드 또는 클러스터와 같은 여러 소스와 특성을 가진 단일 시스템 컴퓨팅자원을 최종사용자를 위하여 투명하게 종합하도록 한다.

○ 국내 빅 데이터 시장규모는 2,623억 원(2015년기준)으로 전년대비 30%이상 성장세를 보여 아직 도입 초기 수준인 국내 상황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성장세라고 평가된다. 정부의 빅 데이터 투자규모는 2014년 490억 원에서 2015년 698억 원으로 확대되어 42.4% 성장을 보이고 민간투자도 26.4%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국내 민간기업의 빅 데이터 투자가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IoT, 클라우드와의 빅 데이터가 연계되면 빅 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는 빅 데이터 활용을 위한 DIRAC과 같은 인프라 구축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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