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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동향 : 은행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화
듀얼공동훈련센터 조회수:233 203.229.246.79
2016-08-03 13:00:28
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I의 Resea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은행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화
□ 저자 : Kurata Akinori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rtView.st?C_OBJECT_INDEX=81547&sel=C_OSUBJECT&page=1&SOC_CD=SOC0048&TOPIC_CD=N72

□ 전문가 제언
○ 최근 전 세계적인 지진 발생 등으로 재해 발생 시에도 사업 계속 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ning)의 필요성이 과거보다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금융기관도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경영 여건상 투자 우선순위를 진행하고 있으며 BCP도 그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사회 인프라를 지원하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에 적합한 견고하고 비용 절감을 양립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금융기관의 과제 중 하나이다.

○ 가상화 기술과 클러스터 소프트웨어 및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를 활용한 사설 클라우드화에 의해 이 과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가상화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서버의 하드웨어 층과 연계한 장해 감지 기구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탐지 및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가상화 기반 전체를 ICT 업체가 서비스로 제공하여 고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였다. 이 문헌은 일본의 주요 은행의 가상화 기반 구축 노력을 소개한다.

○ 글로벌 ICT 업체인 HP, Oracle, IBM 등이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관련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나 국내 기업은 원천 기술력 미흡으로 기술 수준이 낮은 편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Amazon이 지난 2016.1월 국내에 클라우드 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Microsoft, IBM도 국내에 센터를 세운다. Google 역시 국내에 센터를 세울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빅4'와 KT, LG CNC 등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에 국내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국내에서도 2013. 6월 ‘금융회사의 정보처리 및 전산설비 위탁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어 금융회사가 정보처리 업무를 국내외 제3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금융회사도 경쟁력 향상의 하나로 클라우드에 의한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또한 국내 ICT 기업은 가상화 등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기술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기업도 지속적인 기술력 향상과 인프라 확충, 서비스 추가,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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